[해양환경] 2020년 1차 '휴먼인러브' 동해안 쓰레기 4,000kg 수거

UN 공보국 공식협력단체 '휴먼인러브' 80여명 동해 주문진 해양 정화 활동 실시

이영철 취재본부장 | 기사입력 2020/06/01 [21:00]

[해양환경] 2020년 1차 '휴먼인러브' 동해안 쓰레기 4,000kg 수거

UN 공보국 공식협력단체 '휴먼인러브' 80여명 동해 주문진 해양 정화 활동 실시

이영철 취재본부장 | 입력 : 2020/06/01 [21:00]

 

 

국제구호개발 NGO '휴먼인러브(Human in Love)'가 지난 06월 01일 강원도 동해안에서 해양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0년 바다의 날을 맞이하여 코로나로 미뤄왔던 해양 환경정화활동을 1m거리 유지와 마스크를 착용, 동해 주문진에서 휴먼인러브 긴급구조단과 자원봉사자, 주문진읍사무소, 어촌계와 80여명명이 함께 주문진항 수중 및 해변 일대에 버려진 폐타이어, 폐어구, 로프, 생활쓰레기 약4,000kg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휴먼인러브는 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 UN 공보국 공식협력단체로서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발맞춰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 재난구호,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 한강과 해양에서 환경정화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해양 생태계를 보전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한국해양저널 이영철기자 www.hoj.kr  (사진제공= 김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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